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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및 달러 정산 기준

해외 쇼피 판매를 진행할 때, 판매자마다 쇼피 코리아로부터 대금을 입금받는 정산 통화 방식이 다릅니다.

일부 판매자분들은 한국 원화 계좌로 직접 정산 대금을 수령하며, 또 다른 판매자분들은 페이오니아나 핑퐁 등 가상 계좌를 통해 미국 달러로 정산을 받습니다.

Prism Order는 이 두 가지 정산 환경을 모두 자동으로 판별하여 정확한 원화 정산액과 마진을 계산합니다.


1. 원화로 직접 정산받는 경우

쇼피 코리아 로컬 정산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원화 통장으로 바로 입금받는 판매자 유형입니다.

  • 환산 방식: 쇼피에서 넘어온 정산 금액이 이미 원화 기준이므로, 불필요한 외환 환율을 중복 곱하지 않고 1대1 원화 수치 그대로 대시보드에 반영합니다.
  • 장점: 환율 변동에 따른 오차가 발생하지 않고, 통장에 실제 입금되는 원화 금액과 시스템 정산액이 정확하게 일치합니다.

2. 미국 달러로 정산받는 경우

페이오니아 등의 글로벌 결제 계정을 통해 달러로 대금을 정산받는 크로스보더 판매자 유형입니다.

  • 환산 방식: 주문별로 확정된 달러 정산 금액에 시스템 실시간 달러 환율을 적용하여 원화 가치로 자동 환산합니다.
  • 실시간 환율: 구글 파이낸스 실시간 기준 환율을 바탕으로 3분 주기로 최신 환율이 자동 갱신됩니다.

3. 나만의 고정 환율 설정하기

실시간 환율 대신 회사의 월별 내부 회계 기준 환율이나 고정 환율을 적용하고 싶다면 언제든 직접 변경할 수 있습니다.

  1. 우측 상단의 설정 메뉴로 이동합니다.
  2. 환율 기준 설정 탭을 선택합니다.
  3. 미국 달러 및 각 진출 국가별 통화의 기준 환율을 원하는 수치로 입력합니다.
  4. 환율 저장 버튼을 누르면, 기존 주문들의 원화 환산 데이터가 새 환율 기준에 맞춰 일괄 재계산됩니다.